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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19절-32절, 자연과 계시로 만나는 하나님의 지혜 - 로마서 연구

로마서 1장 19-32절을 통해 자연 계시와 특별 계시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사도 바울의 시선으로 인류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지식에 대한 인간의 반응과 책임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이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영적 여정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장 19절-32절, 자연과 계시로 만나는 하나님의 지혜 서론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질문 중 하나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19-32절에서 이 근본적인 질문을 다루며, 자연 계시와 특별 계시의 관계, 그리고 인간의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이 메시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본론 1: 자연 계시를 통한 하나님 인식의 가능성 하나님은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인류에게 제공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작가가 자신의 작품 속에 자신의 생각과 의도를 담아내는 것과 같습니다. 창조 세계는 하나님의 '작품'이며, 그 안에는 창조주의 흔적이 뚜렷이 새겨져 있습니다. 고대 철학자들인 피타고라스, 플라톤, 스토아 학파도 이러한 자연 계시를 통해 절대자의 존재를 인식했습니다. 창조 세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건축물을 보면서 건축가의 지혜와 기술을 엿볼 수 있는 것처럼, 자연의 질서와 아름다움,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법칙성은 창조주의 존재를 증거합니다. 그러나 이는 마치 달빛과 같아서, 빛은 비추지만 완전한 낮의 밝음은 아닙니다. 본론 2: 인간의 반응과 책임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가능성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이를 올바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마치 뛰어난 교과서가 있어도 그것을 읽지 않거나 잘못 해석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울은 인간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 않았고, 감사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더 나아가 인간은 ...

로마서 1장 19절-32절, 이성과 신앙의 대화: 로마서가 말하는 자연계시와 인간의 책임 - 로마서 연구

로마서 1:19-32는 인간의 종교성과 도덕적 책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자연계시를 통한 하나님 인식의 가능성부터 현대 사회의 윤리적 문제까지, 이 본문이 주는 메시지의 현대적 의미를 탐구합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한 현대사회에서 종교와 윤리의 관계를 재고하는 중요한 시사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9절-32절, 이성과 신앙의 대화: 로마서가 말하는 자연계시와 인간의 책임 서론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질문 중 하나는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입니다. 이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 로마서 1장은 매우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19-32절은 자연계시를 통한 하나님 인식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인간의 도덕적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본문이 제시하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론 본론 1: 자연계시를 통한 하나님 인식의 가능성 로마서는 인간이 자연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연계시란 창조세계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계시를 의미합니다. 피조물의 질서정연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그 안에 내재된 법칙성은 창조주의 존재와 그의 속성을 암시합니다. 고대 철학자들, 특히 플라톤이나 스토아 학파의 사상가들도 이러한 자연계시를 통해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신지식이 아닌 제한된 형태의 인식이었습니다. 마치 예술작품을 통해 예술가의 존재와 성향을 추측할 수 있지만, 그의 온전한 인격을 알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본론 2: 인간의 도덕적 책임과 실패 자연계시의 존재는 인간에게 도덕적 책임을 부여합니다. 로마서는 인간이 자연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합당하게 영화롭게 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단순한 무지의 문제가 아닌 도덕적 실패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는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이는 현대적 맥락에서도 의...

로마서 1장 16절-18절, 복음의 능력과 믿음의 역설: 로마서 1장에 담긴 바울의 혁신적 구원론 - 로마서 연구

로마서에 나타난 바울의 칭의론을 탐구하며, 복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의, 그리고 인간 구원의 관계를 심도 있게 살펴봅니다. 특히 로마서 1:16-18절을 중심으로, 바울이 제시하는 믿음을 통한 구원의 메커니즘과 그 신학적 의미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합니다. 복음의 보편성과 하나님의 진노, 인간의 죄성에 대한 바울의 통찰은 오늘날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18절, 복음의 능력과 믿음의 역설: 로마서 1장에 담긴 바울의 혁신적 구원론 서론 로마서는 사도 바울의 대표적인 서신서로서, 특히 1장 16-18절은 기독교 신학의 핵심 교리인 칭의론을 다루고 있다. 바울은 이 구절들을 통해 복음의 본질과 그 능력, 그리고 인간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당시 로마는 지적 엘리트들이 복음을 경시하던 문화적 중심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히 선포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바울이 제시하는 칭의론의 핵심 요소들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론 본론 1: 복음의 본질과 능력 바울이 말하는 복음은 단순한 종교적 메시지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의된다. 이는 복음이 지닌 변화의 잠재력과 실제적 효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능력이 "믿는 자의 구원"을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 복음은 첫째로 유대인에게, 그리고 헬라인에게 미치는데, 이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특정 민족이나 문화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복음의 보편성과 포용성은 당시 유대교의 배타적 선민의식과는 대조되는 혁신적인 관점이었다. 본론 2: 하나님의 의의 계시 바울은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계시된다고 말한다. 이 의는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과정은 신앙 생활의 시작부터 끝까지 믿음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박국 2:4의 인용("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

로마서 1장 8절-15절, 로마서에서 발견하는 바울의 목회적 리더십 - 로마서 연구

사도 바울의 로마서는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함께 따뜻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보물과도 같은 서신입니다. 특별히 로마서 1:8-15에서 우리는 바울의 감동적인 목회적 리더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울이 보여준 감사와 중보, 섬김의 리더십을 자세히 살펴보며 현대 교회 지도자들에게 주는 교훈을 찾아봅니다. 로마서 1장 8절-15절, 로마서에서 발견하는 바울의 목회적 리더십 서론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서신 중 하나인 로마서는 사도 바울의 깊은 신학적 통찰뿐만 아니라, 그의 따뜻한 목회자적 마음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특히 로마서 1장 8-15절은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을 향해 가졌던 진정한 사랑과 관심을 잘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이 글에서는 바울의 목회적 리더십의 세 가지 중요한 측면 - 감사하는 리더십, 중보하는 리더십, 그리고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론 본론 1: 감사하는 리더십 바울은 로마 교회를 향한 첫 마디를 감사로 시작합니다.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롬 1:8). 이는 단순한 형식적인 인사가 아닙니다.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알려질 만큼 성숙하고 견고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바울이 아직 한 번도 방문하지 못한 교회를 향해 이토록 따뜻한 감사를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바울의 넓은 목회적 시야와 포용력을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이 직접 개척하거나 돌보던 교회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역자들이 세운 교회의 성장과 성숙에 대해서도 진심어린 기쁨과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리더였습니다. 본론 2: 중보하는 리더십 바울은 로마 교회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노니"(롬 1:9). 이러한 중보...

로마서 1장 1절-7절,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서 - 로마서 연구

로마서 1:1-7절은 사도 바울의 정체성과 복음의 본질을 담고 있는 귀중한 말씀입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자아정체성의 발견, 복음의 역사성, 그리고 믿음과 순종의 조화로운 관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고대의 지혜가 어떤 의미를 주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1절-7절,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서 서론 우리는 종종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에 대해 고민합니다. 특별히 현대 사회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 그리고 복음의 본질을 명확하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 말씀이 주는 의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본론1: 겸손한 종에서 담대한 사도로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합니다. 당시 최고의 율법 교사였던 그가 '종'이라는 겸손한 표현을 사용한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이전의 바리새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완전히 내려놓고,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받은 사도'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였다는 점입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가진 직함이나 지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진정한 가치는 우리가 어떤 사명을 위해 살아가느냐에 있다는 것입니다. 본론2: 복음의 역사성과 현재성 바울은 복음이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구약성경을 통해 오래전부터 약속되어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복음의 역사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물이 단순한 역사적 인물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오신 분임을 보여줍니다. 특히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에 대한 바울의 설명은, 예수님이 우리의 현실적 고통을 이해하시면서도 동시에 신적 권위로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분임을 드러냅니다. 이는 현대인들의 실존적 고민과 영적 갈망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메시지입니다. 본...

창세기 1장 31절, 하나님의 엄지척! - 토브(טוֹב)의 비밀 - 교육부 예배 설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토브'의 의미를 현대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한 설교입니다. SNS, 셀카, 반려동물 등 중학생들에게 친숙한 소재들을 통해 창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기쁨과 우리의 책임을 쉽게 설명하고, 실천 방안을 제시합니다. 창세기 1장 31절, 하나님의 엄지척! - 토브(טוֹב)의 비밀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Attention - 주의 끌기 여러분,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어본 적 있죠? 사진을 찍고 나서 "이거 괜찮은데?"하고 생각될 때가 있죠. 그런데 막상 며칠 뒤에 다시 보면 "어... 이때는 왜 이렇게 찍었지?"하면서 후회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나서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으셨죠. 오히려 매 순간 "토브!"라고 외치셨답니다. Relevance - 필요 납득시키기 "토브"는 히브리어로 '좋다', '아름답다'라는 뜻이에요. 마치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진짜 맛있다!"라고 하거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고 "대박!"이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시며 기쁨과 만족을 표현하셨어요. 여러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한번 생각해볼까요? 새벽녘에 붉게 물드는 하늘, 봄날의 따스한 햇살, 시원한 여름 바람, 가을의 알록달록한 단풍, 겨울의 하얀 눈...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이 세상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에요. Confidence - 쉽게 말하기 특별히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만드셨어요. 이건 정말 특별한 일이에요! 마치 여러분이 부모님을 닮은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찬송가 370장 묵상: 십자가 아래서 만나는 치유와 평안의 순간들

인생이라는 순례길을 걸으며 마주하는 두려움과 한숨이 어떻게 기도와 찬양으로 승화되는지, 그리고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보호하심 속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신뢰와 평안을 담아낸 영적 묵상입니다. 우리의 일상적 걸음걸음마다 함께하시는 주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찬송가 370장 묵상: 십자가 아래서 만나는 치유와 평안의 순간들 창밖으로 비치는 은은한 새벽빛처럼, 우리의 마음속에도 때로는 어둠과 빛이 교차합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 거하는 우리에게는 특별한 은혜가 있지요. 마치 아침 이슬처럼 소리 없이 내리는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모든 시름을 달래주시니 말입니다. 십자가 아래 나아가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짐의 이동이 아닌 영혼의 해방과도 같습니다. 마치 겨울 끝자락에 피어나는 매화처럼, 우리의 두려움은 기도로 피어나고, 한숨은 찬양이 되어 하늘로 날아오르지요.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듯 우리의 걱정도 잠시일 뿐, 주님의 자비로운 손길이 언제나 우리를 붙드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의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그것은 마치 구름 너머로 비치는 햇살처럼 잠시일 뿐입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우리의 여정을 비추시기 때문이지요. 산들바람에 솔잎이 속삭이듯, 주님은 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 약속은 마치 깊은 바다와 같아서,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지칠 때라도 그 안에서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과 맺은 언약은 사계절을 도는 해와 달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마치 뿌리 깊은 나무가 계절의 변화를 이겨내듯, 우리도 주님 안에서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지요. 그분의 보호하심은 우리를 둘러싼 성벽과도 같아서, 어떤 폭풍우가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할렐루야의 찬양이 우리 입술에서 피어날 때마다, 그것은 마치 봄날의 진달래처럼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우리의 마음이 감사로 가득 찰 때, 주님은 더욱 크신 은혜로 우리를 채워주시지요. 이렇게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때...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은혜: 일상에서 마주하는 하나님의 동행 이야기 - 새 찬송가 301장 묵상

우리의 인생길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찬송가 301장의 깊은 묵상을 담았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부터 인생의 큰 굽이굽이까지,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과 돌보심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은혜: 일상에서 마주하는 하나님의 동행 이야기 어스름이 깃드는 창가에 앉아 하루를 돌아보는 저녁 시간, 문득 떠오르는 찬송가 한 구절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이 단순한 고백 속에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안은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적시듯 조용히 내리는 은혜, 때로는 폭포수처럼 거침없이 쏟아지는 은혜. 우리의 삶은 이런 다양한 모습의 은혜로 수놓아져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때로는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작은 순간들도 모두가 주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어머니가 아이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듯, 주님은 우리의 일상 속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를 돌보고 계십니다. 출근길의 붐비는 지하철에서도, 업무에 지친 오후의 한숨 속에서도, 주님의 따스한 손길은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만나는 시련은 때로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이 구절처럼, 우리가 넘어질 것 같은 순간마다 주님은 새로운 힘을 부어주십니다.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지친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세상은 때로 차갑고 메마르기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있다면, 그 어떤 고난의 길도 찬송이 되고 감사가 됩니다. 깊은 골짜기를 지날 때도, 높은 산을 오를 때도, 주님은 우리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더없이 귀한 약속이 있습니다.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창세기 12장 1절-9절, 역사를 바꾼 제직들 - 제직헌신예배 설교문

제직헌신예배를 맞아서 창세기 12:1-9의 말씀을 중심으로, 역사를 바꾼 제직에 관한 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과 순종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며,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9절, 역사를 바꾼 제직들 서론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창세기 12장 1절부터 9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역사를 바꾸는 사람들에 대해 묵상해 보려고 합니다. 이 본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순종하여 새로운 땅으로 떠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가 어떻게 그 부르심에 응답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본론 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 먼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75세의 나이에 하란을 떠나게 됩니다(창 12:4).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십니다. 2. 복의 근원이 되는 사람 두 번째로, 자신의 창대함을 '복의 근원'으로 바꾸는 사람이 역사를 바꿉니다. 창세기 12장 2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라고 약속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부유함과 명성을 자랑하지 않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복을 나누는 도구로 삼았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재능과 자원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의 통로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3. 가정과 가족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 세 번째로, 가정과 가족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 역사를 바꿉니다. 창세기 12장 4절과 5절에서 아브라함은...

골로새서 1장 25절-29절, 선교사로 일하는 사람들 - 제직헌신예배 설교문

골로새서 1장 25절에서 29절은 사도 바울이 그의 사역과 복음 전파의 목적을 설명하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의 사명과 그 사역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바탕으로 '선교사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장 25절-29절, 선교사로 일하는 사람들 서론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골로새서 1장 25절에서 29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우리의 사명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그의 사역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본론 바울은 자신을 "교회의 일꾼"이라고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따라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사역은 단순한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오늘날 선교사로 일하는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첫째로,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라고 말한 것처럼, 우리의 사역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직업이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입니다. 우리가 선교사로서 일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의 나라를 확장하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선교사는 하나님의 비밀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바울은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이방인에게도 열려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선교사는 이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우리의 기쁨입니다. 셋째로, 선교사는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기 위해 일합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5번, 시편 8편

새 찬송가에 수록된 새 교독문 5번은 시편 8편을 기초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시편 8편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인간은 보잘 것 없으며 아침 안개 같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5번, 시편 8편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다같이)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릉다운지요 새 찬송가 교독문 5번, 시편 8편 PPT

시편 2편의 핵심 내용 요약

시편 1편에서 시인은 복 있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노래하였습니다. 시편 2편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을 대적하는 원수들은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시편 1편의 마지막 부분에서 악인의 길은 망하는 것과 연결이 됩니다. 시편 2편의 핵심 내용 요약입니다. 시편 2편의 핵심 내용 요약 시편 2편은 이스라엘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시편입니다. 이 시편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 (1-3절)에서는 세상의 통치자들이 하나님과 그의 아들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려고 계획합니다. 두 번째 부분 (4-9절)에서는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승리로 이끄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세우시고, 그에게 온 세상을 다스릴 권세를 주십니다. 세 번째 부분 (10-12절)에서는 세상의 통치자들이 하나님과 그의 아들을 인정하고 복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그의 아들 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에게 경배를 올립니다. 시편 2편은 다음과 같은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유일한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통치하실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이 시편은 구약 시대에는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이자 왕으로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통치하실 것입니다. 시편 2편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이 시편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주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구원하시고 통치하실 왕이심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편 1편의 핵심 내용 요약

시편 1편의 말씀은 대부분의 성도들이 암송하거나 즐겨 읽는 성경의 말씀입니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삶에서 찾을 수 있다는 주제를 가진 시편 1편은 새 찬송가 새 교독문 1번의 본문이 되기도 합니다. 시편 1편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시편 1편의 핵심 내용 요약 시편 1편은 구약성경 시편의 첫 번째 편으로,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이 편은 복 있는 사람과 악한 사람을 대조하여, 복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시편 1편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이런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철이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반면에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서,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시편 1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따르는 삶이 진정한 복을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유혹과 죄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 내용 시편 1편의 핵심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습니다. 악인들의 꾀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것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둘째, 복 있는 사람은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죄인들의 길은 결국 파멸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복 있는 사람은 죄인들의 길을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셋째, 복 있는 ...

새 찬송가 교독문 4번, 시편 5편

시편 5편은 다윗의 시로, 원수들의 악행에 대해 깊은 탄식을 하며 하나님께 보호와 은혜를 구하는 내용의 시입니다. 원수들이 거짓말로 주의 백성을 괴롭히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실패할 것입니다. 시편 5편의 내용을 토대로 새 찬송가 새 교독문 4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4번, 시편 5편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거짓말 하는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 하시나이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새 찬송가 교독문 4번, 시편 5편 PPT

새 찬송가 교독문 3번, 시편 4편

새 찬송가에 수록된 교독문 3번은 시편 4편의 말씀을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시편 4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구원을 청하는 기도와 믿음에 관한 시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평안과 기쁨을 주실 것이라 믿으며 적들에 대한 자신의 두려움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3번, 시편 4편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새 찬송가 교독문 3번, 시편 4편 PPT

새 찬송가 교독문 2번, 시편 2편

새 찬송가에 수록된 새 교독문 2번은 시편 2편의 말씀입니다. 시편 2편은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통하여 온 세상을 통치하실 것이라고 선언하는 시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구원의 소망이 온 땅에 퍼져 나가게 될 것임을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2번, 시편 2편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오른쪽 링크를 클릭해서 구글 드라이브에서 ppt 파일 다운 받기 : 교독문 2번, 시편 2편

새 찬송가 교독문 1번, 시편 1편

새 찬송가에 수록된 새 교독문 1번입니다. 새 교독문 1번은 시편 1편의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 교독문 1번, 시편 1편 새 찬송가 교독문 1번은 시편 1편의 말씀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다같이] 죄인들이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오른쪽 링크를 클릭해서 구글 드라이브에서 ppt 파일 다운 받기 : 새 교독문 1번, 시편 1편

수술을 앞둔 성도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5개의 성경 구절들과 그 의미들

최근에 주변의 지인들 중에 암에 대해 선고 받으시고 수술을 하시거나 항암 치료를 시작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갑작스러운 암 진단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며 신앙적으로도 위기를 맞이 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들에게 주의 말씀으로 위로하고자 합니다. 수술을 앞둔 성도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성경 구절들과 그 의미들을 정리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술을 앞둔 성도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5개의 성경 구절들과 그 의미들 1.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성경 구절은 수술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직면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진리를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하나님은 위급하고 절박한 순간에도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힘과 소망이 되어 주십니다. 2. 시편 34편 18절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이 성경 구절은, 하나님께서 상처받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가까이에 계신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의 고통스러운 순간에 바로 옆에서 도와주십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시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 주십니다. 3. 시편 91편 11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이 성경 구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천사들을 보내셨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천사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수술 중에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입니다.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살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4. 히브리서 13장 6절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이 성경 구절은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였다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권면...

성경이 우리 문제의 해답입니다, 성경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5개의 성경 구절과 의미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제들을 만나게 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삶의 문제들 가운데에도 성경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 문제를 해결하고 바른 길을 제시해 줍니다. 주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불이고 우리 길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우리 문제의 해답임을 가르쳐 주는 5개의 성경 구절과 그 의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경이 우리 문제의 해답입니다, 성경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5개의 성경 구절과 의미 1. 디모데후서 3장 16절-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이 성경 구절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이 우리의 영적 성장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며, 우리가 잘못했을 때 우리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 주는 우리 문제의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2.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이 성경 구절은 성경을 어둠 속에서 우리가 길을 찾고 앞을 보는데 필요한 등불과 빛에 비유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삶의 지침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인생의 문제를 만나고 어려운 시기에 직면했을 때, 우리에게 해답과 희망을 전해 줍니다. 3. 시편 19편 7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이 성경 구절은 성경을 "완전"하고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고난을 당하고 깊은 고통 속에 처했을 때 우리 문제의 해결을 가르쳐 줍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새 생명과 희망을 주기 때문에 문제의 해답을 제시해 주는 권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