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찬송가에 수록된 새 교독문 5번은 시편 8편을 기초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시편 8편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인간은 보잘 것 없으며 아침 안개 같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5번, 시편 8편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다같이)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릉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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